한국인의 눈을 기준으로 설계한
KPL

PhakiFlex KPL은 한국인의 안구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안내삽입렌즈로,
렌즈 중앙과 주변부의 홀을 통해
자연스러운 방수 흐름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PhakiFlex KPL은 한국인의 안구 구조적 특성을 고려하여 개발되었으며,
렌즈 중앙과 주변부에 홀을 배치하여 원활한 방수 순환을 돕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눈의 차이를 알았다면,
렌즈의 선택도 달라져야 합니다.
눈 속에 들어가는 렌즈,
0.1mm의 차이도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내 눈과 맞지 않는 렌즈는 수정체와의 간격,
홍채와의 위치 관계, 야간 시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 번 혼탁해진 수정체는 다시 투명하게 되돌리기 어렵기에,
그에 맞는 렌즈 설계와 사이즈 선택이 중요합니다.
야간 빛번짐을 최소화하는 6.2mm 광학부


동공이 커질수록, 광학부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광학부: 렌즈 중앙에서 실제로 빛이 통과하며
시력을 교정하는 유효 구역입니다.
광학부가 클수록 흐릿함이 줄어들고 더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70년 이상 검증된 인체 친화적 소재
눈 속에 오랫동안 머무는 렌즈인 만큼,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지도 중요합니다.
작은 분자들이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만들어지는 고분자로 설계된 렌즈로,
전 세계적으로 70년 이상 사용되며 안전성을 검증 받아
장기간 안정적인 시력 유지를 돕습니다.



